Goodbye

雜說 2008.11.13 22:28
20대에 철없이 돌을 들었다.
저 놈 한 놈만 물러나면 내 나라는 제대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철없이 믿었기 때문에.

40대에 태산같았던 믿음을 내려 놓는다.
이제 내가 믿어야 할 나라는 없다.
각 구성원들을 함께 염려해 주어야 할 의무를 지닌 자들이
자신의 의무는 방기한 채, 자신의 권리만을 내세우며
2%로 상위를 위해 98%를 내버리는 짓을 하는 자들을 위해
내가  살아 주어야할 이유는 없다.

야이 쥐새끼야
이놈 저놈이 앞장서서 핥아주니 하늘로 날아갈 것 같지?
야이 씨벌넘들아
니가 낼 세금 내가 내게 생겼다. 존 만한 것들
끼리끼리 핥아주고 빨아주고 먹여주고 잘 한다. 개 종자들..

야이 병신들아.
그래도 전라도 경상도 따질테냐
야이 썩은 대가리들아
그래도 빨갱이 타령이냐.

두눈 벌건이 뜨고도 느그들 돈 떧어가는 저 파렴치한 새끼들 앞에서도
우리가 남이가 이 딴 소리 하고 자빠질래.

2%로든 98%로든 모두 Bye Bye 다.


Posted by 紅衣

Profile for generalred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