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2012.08.14 14: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TISTORY 2010.05.13 15: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3. anygate 2008.12.10 18:2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WMWiFi Router관련 해서 포스트를 한 anygate입니다
    (http://anygateblog.com) 홍의님께서 쓰신 덧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다니 저로서도 매우 기쁩니다. :)

    죄송합니다만, 괜찮으시다면 제 팁은 링크형식으로 복사를 해 가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작성한 글의 링크 주소는 http://www.anygateblog.com/133 입니다.

    원하시는 결과 드리지 못한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4. hoonijuni 2008.12.06 01:3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후니쭈니입니다.
    블로그 이사와서 인사드립니다.
    블로그 포장이사 중입니다.
    언제 한번 뵈어야 하는데...

  5. dts113 2008.08.13 08:3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하신 내용 잘~보고갑니다...^^...

  6. 홍똘 2008.06.19 15:0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들렀습니다. 요새 열 많이 받죠? 아이스크림이라도 보낼 수 있다면~ 장마 끝나면 무더위가 총공세를 펼칠텐데 건강챙기시고요~

  7. 하늘소 2008.04.02 23: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와 상관없이 운하를 내년 4월에 착공할 계획을 다 짜놓고도 억울한 척,
    그러면서도 대운하반대교수연구회 2500명을 사상적 검증하려 하는 우울한 시대입니다.

    운하의 미래를 생각하면 절로 한숨이 나오지만 이럴 때일수록
    소중한것을 지키려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듭니다.
    우연히 읽게 된 글이 있는데 많은 공감이 되어 이렇게 소개합니다.

    "놀부 대운하" http://cafe.daum.net/xwaterway/4pnw/4

    운하를 만들면 다리를 새로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여주에 가보니 정말 그렇더라구요.

    운하를 막는 이 싸움에 조금이라도 함께 하실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여러군데에 옮겨주시고 소개해주십시오.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운하백지화의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8. 홍똘 2007.09.09 20: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의님~ 참 오랜만입니다~ ..^ㅗ^.. 거의 잊고 지냈네요~
    가족 모두 평안하시죠? 듬성듬성 들르겠습니다~
    건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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