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법 제1형사부(박길성 부장판사)는 8일 길을 막고 서 있다는 이유로 현직 검사의 뺨을 때린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기소된 박모(54. 건설업) 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을 깨고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뺨 한대 값이 500만원이라면
빰 맞을 만 하구나.  때리기는 쉽지 않겠지만......

그래서 이 넘들이 안하무인으로 설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
Posted by 紅衣

Goodbye

雜說 2008.11.13 22:28
20대에 철없이 돌을 들었다.
저 놈 한 놈만 물러나면 내 나라는 제대로 돌아갈 것이다라고 철없이 믿었기 때문에.

40대에 태산같았던 믿음을 내려 놓는다.
이제 내가 믿어야 할 나라는 없다.
각 구성원들을 함께 염려해 주어야 할 의무를 지닌 자들이
자신의 의무는 방기한 채, 자신의 권리만을 내세우며
2%로 상위를 위해 98%를 내버리는 짓을 하는 자들을 위해
내가  살아 주어야할 이유는 없다.

야이 쥐새끼야
이놈 저놈이 앞장서서 핥아주니 하늘로 날아갈 것 같지?
야이 씨벌넘들아
니가 낼 세금 내가 내게 생겼다. 존 만한 것들
끼리끼리 핥아주고 빨아주고 먹여주고 잘 한다. 개 종자들..

야이 병신들아.
그래도 전라도 경상도 따질테냐
야이 썩은 대가리들아
그래도 빨갱이 타령이냐.

두눈 벌건이 뜨고도 느그들 돈 떧어가는 저 파렴치한 새끼들 앞에서도
우리가 남이가 이 딴 소리 하고 자빠질래.

2%로든 98%로든 모두 Bye Bye 다.


Posted by 紅衣
이제는 좌고우면 할 틈도 없고, 뒤로 물러설 수 있는 길도 없다"며 "오로지 국민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는 길 외에는 없다"고 각오를 다졌다.
- 이상하게 생겨 먹은 넘이 이상한 말을 해댄다.

국민을 향해
백골단 앞세우고
경찰 검찰 옆에 끼우고
고소영 강부자와 함께
고환율 강만수와 함께 얼씨구 절씨구

국민이 아닌
촛불은 비켜나라
머리깍은 중들은 산에만 숨어 있어라
라면을 주식으로 하는 서민들은 반지하에서 보이지 마라

간다 간다 명박이가 간다.
강남으로 간다. 땅보러
일본으로 간다. 텐노 헤까 반자이
부시 행님 만나러 간다. 훠이 물럿거라 카아 -트 몰러 나간다.

Posted by 紅衣
할 일 없어 여자 속옷이나 들여다 보고 희죽거리고
할 일 없어 대통령 기록물이나 검색하고 지랄하고
할 일 없어 전화통화한 네티즌이나 구속하고 염병하고

병신들이 따로 없구나.
Posted by 紅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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